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어제 리코GR4를 구매했어요! 꺄 ㅋㅋㅋㅋ
원래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후지필름 x-m5, 그리고 캐논 파워샷v1 인데요.
이번에 리코에 당첨이 되면서... 다른건
아마 처분을 좀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리코가 좀 비싸...더라고요 (!!)ㅜㅜ
거의 뭐 이백만원이기 때문에..
똑딱이 카메라 주제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존하는 카메라 중에서 이정도 사이즈에
스냅 사진 찍기에 이만한 카메라가 없다는건
모두 인정하기 때문에...
저도 그냥 납득하고 구매해버렸습니다 ㅋㅋ
제가 사진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잘 찍는 수준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여러분들이 gr4 작례를 보는데에
조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당 ㅎㅎ
어제 리코를 사러 가면서 더현대를 방문해서
스타벅스에서도 사진을 찍어봤구요.
갔다가 광교호수공원에도 들러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당.





사진이 왜이렇게 쾌쾌해...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리코에서 이번에 새로 시네마그린, 시네마옐로우가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어제는 계속 시네마 모드로만 찍어봤어요.
사실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포지티브지만..
새로 나온걸 일단 써보자는 생각으로 ㅎㅎ





확실히 시네그린으로 찍으면, 그린 색상이 살아나네요. ㅎㅎ
대신..벚꽃이나 예쁜 꽃들은 시네 모드로 찍으면
좀 칙칙해지는거 같아요. ㅋㅋ
그냥 꽃 색깔 그대로 찍는게 좋은거 같아요(제 취향)















제가 주로 찍는 피사체는 사실 저희 딸이지만
딸 얼굴을 올리기는 좀 그렇고 ㅎㅎ
앞으로도 리코 gr4로 찍은 사진들을
자주 올려보려고 해요.
일단 하루 써본 후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들도 다 괜찮은데
확실히 크기가 작은게 정말 최고의 장점이더라구요.
카메라는 무게나 크기 때문에 들고다니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리코는 확실히 가벼워서 자주 들고 다닐것 같아요.
앞으로 리코랑 함께 할 날들이 더 기대됩니다!!!